이재명 더불어민주당ㆍ윤석열 국민의힘ㆍ심상정 정의당ㆍ안철수 국민의당 등 여야 대선 후보 4인은 2일 오후 8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법정 세번째 토론회에서 맞붙었다. 이번이 4인 후보의 선거 전 마지막 TV토론이었다. 2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토론의 주제는 사회자 공통질문인 복지 정책과 재원 조달 방안, 인구 절벽 대응 방안 등을 포함한 사회 분야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도 내내 반복돼온 대장동 의혹에 대한 거친 공방이 이어졌다. <br /> <br /> <br /> 2022.03.02 오후 9:53 안철수 "5년후 어떤 대한민국에 살 것이지 결정하는 것.남미 후진국 해당하는 나라에 살고 있을 수도,선진국 대열에 나설 수도. 대통령은 도덕성과 능력이 필요.대통령과 가족이 도덕적이어야 청와대 깨끗하고 공직사회가 깨끗. 대통령은 경제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저는 모든 것을 갖춘 후보" <br /> 2022.03.02 오후 9:49 윤석열 "작년 9월부터 특검하자 했는데 다수당 채택않고 여기까지. 일주일 남겨놓고 또 특검하자고 한다. 반드시 정권교체해서 제대로된 나라 만들려고 20여년간 부정부패와 싸워온 저를 여기에 불러주신 것. 여성이 성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아이가 자라는 데 안전한 나라. 일터에서 안전한 나라 반드시 만들것" <br /> ...<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2406?cloc=dailymotion</a>
